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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성모님 메시지

 

2010년 9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정화의 시기에 나는 너희 앞에 놓인 시련들을 극복하도록 도와주고 싶기 때문에 너희 곁에 있다. 나의 자녀들아, 그 시련 가운데 하나는 용서하지 않고, 또 용서를 청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죄는 사랑을 거스르고, 그 사랑에서 너희를 멀어지게 한다. 그 사랑은 바로 내 아드님이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만일 너희가 나와 함께 하느님 사랑의 평화를 향해 걸어가고 싶다면, 너희는 반드시 용서하고, 용서 청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고맙다.”

 

2010년 8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큰 기쁨에 싸여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라고 너희를 다시 부르고 싶다. 이 시기가 너희를 위한 개인 기도의 때가 되기를 바란다. 하루를 지내는 동안 차분하면서도 기쁘게 기도할 장소를 찾아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0년 8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함께 너희 마음 안에 하늘나라를 세우기 시작하라고, 오늘 나는 너희를 부른다. 그러면 너희는 개인적인 것을 잊어버리고, 내 아드님의 모범에 인도되어 하느님에 관한 것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이냐? 사탄이 내 아드님 없는 길들, 즉 세상적인 행복의 길들을 열도록 허락하지 마라. 내 자녀들아, 그 길들은 거짓된 것이고, 잠시 존재할 뿐이다. 내 아드님이 살아 계시다. 나는 너희에게 영원한 행복과 평화, 내 아드님 그리고 하느님과 함께 하는 일치를 권한다. 나는 너희에게 하느님 나라를 권한다. 고맙다." 

2010년 7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다시 한 번 나는 기쁘게 나를 따르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는 너희 모두를 너희의 구원자이신 내 아드님께로 이끌어 주고 싶다. 그분 없이 너희는 기쁨과 평화, 미래 혹은 영원한 생명도 누릴 수 없다는 것을 너희는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기쁘게 기도하고 의탁해야 하는 이 시기를 잘 활용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0 7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너희를 향한 나의 모성적 부름은 진리와 생명에 대한 부름이다. 생명인 내 아들이 너희를 사랑하고, 온전히 너희를 알고 있다. 너희 자신을 알고 사랑하기 위하여, 너희는 내 아들을 알아야 한다. 다른 이들을 알고 사랑하기 위하여, 너희는 그들 안에서 내 아들을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자유롭고 완전히 변화된 영으로 온전히 깨닫고, 의탁하게 될 것이며, 이런 방식으로 지상에서 너희 마음 안에 하늘 나라를 모시게 될 것이다. 고맙다"

2010년 6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쁘게 내 메시지대로 살라고, 나는 기꺼이 너희 모두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오직 이 길을 통해서만 너희가 내 아드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나는 너희 모두를 오직 그분께로만 이끌어 주고 싶고, 너희는 그분 안에서 참된 평화를 발견하며 마음으로 기뻐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고, 한없는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신경남 스테파노 신부님 메시지 묵상

2010년 6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단식과 기도로써, 내 아드님이 너희 마음에 들어가실 길을 깨끗이 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를 너희의 어머니로 , 또 하느님의 사랑과 너희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그분의 열망을 전해주는 메신저로 나를 받아들여라. 너희를 짓누르고, 죄의식을 느끼게 만들며, 너희를 오류와 어둠에 빠지게 했던 과거의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어라. 빛을 받아들여라. 내 아드님의 정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거라. 고맙다.”

 

2010년 5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내부와 너희 주변에 있는 선한 모든 것을 살고 지키며, 다른 이들이 더 선하고 더 거룩하게 되도록 고무시키라고,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은총을 주셨다. 그러나 사탄 역시 잠자지 않고, 모더니즘, 즉 근대주의를 통해 너희를 빗나가게 만들며, 그의 길로 너희를 이끌고 있다. 그러므로 어린 자녀들아, 너희는 티 없는 내 성심에 대한 사랑 안에서, 모든 것 위에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따라 살아야 한다. 그래야 너희 삶이 의미 있게 될 것이고, 평화가 온 땅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신경남 스테파노 신부님 메시지 묵상

2010년 5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너희 영혼을 사랑으로 채우고, 영적인 방문을 위해 길을 떠나도록, 선하신 아버지께서 나를 통해 너희를 부르신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은총을 가득히 받아라. 너희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선을 갈망하여라. 또한 아직도 선의 완전함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서도 선을 갈망하여라. 너희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더욱 기뻐하실 것이다. 고맙다.

2010년 4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특별한 방법으로 기도하고 나의 전구를 구하는 이 시기에, 어린 자녀들아, 기도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더 내 메시지에 열고자 하는 너희를, 내가 도울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나의 지향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내 아드님 앞에서 너희 각자를 위해 전구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신경남 스테파노 신부님 메시지 묵상

2010년 4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를 축복하고,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너희의 구원자요 구속자이신 내 아드님을 향한 바른 길로 돌아 오도록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인간적인 모든 것, 너희가 내 아드님을 따라 나서지 못하게 만드는 덧없고, 불완전하며 한계가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성찰한 다음 내 아드님, 하느님으로서의 그분의 무한하심을 생각해보아라. 의탁과 기도로서 너희의 몸을 고귀하게 만들고, 너희의 영혼을 완전하게 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준비하여라. 고맙다.”

2010년 3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도 역시 나는, 너희가 힘차게 기도하고, 여러 가지 시련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순간에도 힘을 내라고 너희 모두를 간절히 부른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너희 소명을 기쁘고 겸손하게 살며 모든 이에게 증거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 모두를 내 아들 예수님 앞으로 데려간다. 예수님께서 너희의 힘이 되어주시고, 너희를 떠받쳐주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신경남 스테파노 신부님 메시지 묵상

2010년 3월 18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의 마음과 영혼을 다해 사랑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영혼이 사랑하면, 내 아드님에게로 다가가는 것이니 사랑의 은총을 주시도록 기도하여라. 내 아드님은 당신을 찾고, 당신을 따라 살기 원하는 이들을 거절하지 않으신다. 사랑을 알지 못하고, 사랑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심판관이 아니라 아버지가 되시도록 기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나의 사도가 되고, 내 사랑의 강물이 되어야 한다. 나에게 너희가 필요하다. 고맙다.

2010년 3월 2일 미리야나에게 주신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아들, 그분의 고통, 그리고 그분이 지니셨던 그 사랑에 더욱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너희가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이 특별한 시기에,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나는 너희가 나의 은총으로 오류와 유혹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겠다, 그 사랑은 모든 죄를 없이 하고, 너희를 완전하게 하며, 이제와 영원히 너희에게 내 아들의 평화를 가져다 주는 사랑이다. 나는 평화의 모후이기에, 평화가 너희와 함께 그리고 너희 안에 있기를 빈다. 고맙다.”

2010년 2월 25일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자연 또한 일년 중 가장 아름다운 색깔을 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 은총의 시기에, 창조주 하느님께서 너희 모습을 완전히 바꾸어 주시어 너희를 그분의 모습대로 만들어 주시도록 그분께 마음을 열라고 너희를 부른다. 어린 자녀들아, 그러면 너희 마음 안에서 잠자고 있는 선한 모든 것들이 영원을 향한 새 생명과 갈망으로 깨어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신경남 스테파노 신부님 메시지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