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모후 성모 마리아 성화

2026년 1월 25일

온 세상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내 마음으로 부른다.

하느님의 사랑을 아직 마음에 받아들이지 못한 이들을 위하여
기도가 되고,
조용한 축복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작은 자녀들아,
너희는 세상의 방식대로 살지 않아도 된다.
하느님을 향한 사랑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거라.

그러면 너희의 삶이 그 자체로 하느님의 사랑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너희를 축복하며,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 모두를 위하여 늘 전구하고 있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교회 승인)

English Translation

Dear children,

Today I am calling you to be prayer and a blessing for all those who have not yet opened their hearts to God’s love.

Little children, you do not need to live according to the ways of the world.
Live as people of prayer and love toward God.

In this way, your lives will become a sign of God’s love to others.

I bless you with my motherly blessing and intercede for each of you before my Son, Jesus.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

(With ecclesiastical approval)

♪ 메주고리예 평화의 모후 찬가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하단 이미지 ✨ 평화의 모후께 기도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