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희가 평화의 모후 성모님의 전구로 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찬미와 평화 안에 머물게 하소서.”


저녁 기도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26.07.06 14:37

조회 수:2759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믿음으로 주님을 만지십시오.”

(마태오 9,18-26)

“주님, 제 문제를 내려놓고 당신 앞에 무릎 꿇게 하소서.

제 믿음이 자라 당신의 손길을 느끼게 하소서.”

 

평화의 모후께 드리는 저녁 시작 기도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 마리아님,

평화의 어머니이신 당신께 경배와 찬미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고 사랑스러운 어린이 마리나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평화의 메주고리예 라디오 방송을 듣고 계신 모든 청취자 여러분께도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거룩하고 축복된 땅, 메주고리예와 이곳을 찾는 모든 신자들, 그리고 전 세계 평화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무한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결코 버리지 않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곳 메주고리예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평화의 어머니를 통해 온 세상에 흘러넘치고 있음을 믿습니다.

은총의 자리인 이곳에 모여 하늘의 음성을 듣고, 하늘이 우리를 부르며, 하늘이 우리를 변화시키고자 하심을 깨닫습니다. 하느님의 평화와 사랑의 증인이 되도록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이 은혜와 선물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은총이 충만하신 그분, 곧 그리스도의 어머니이시며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기뻐합니다.

오늘도 기쁨으로 그분과 함께 기도하며, 그분의 어머니 같은 사랑과 전구가 우리를 도와 주님께 가는 길을 준비하게 하소서. 그분의 청정한 마음 안에 품으시고 이 세상에 주신 구세주 예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소서. 이 은혜롭고 거룩한 밤에, 우리 모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오늘 우리의 기도를 부탁드리는 모든 이들을 위해 간구합니다.

하느님의 자비와 평화가 그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 성모님 메시지

(2026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하셨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분께
너희를 이끌기 위해서다.

기뻐하여라, 자녀들아.
어려움 안에서도 기뻐하여라.

너희는 잠시 머물다 가는 존재임을 알고
모든 것을 하느님께 봉헌하면 힘을 얻을 것이다.

잊지 마라.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며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미사 강론

회당장이 죽은 딸을 살리려 예수님께 나아가고, 혈루증 앓던 여인이 믿음으로 옷자락을 만집니다. 예수님은 그 믿음을 보시고 치유와 부활을 베푸십니다.

믿음은 우리를 주님께 이끕니다.

마태오 9,18-26

2026년 7월 5일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미사

"온유와 겸손, 참평화로 가는 유일한 길"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2026년 07월 06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믿음으로 주님을 만지십시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회당장이 예수님께 엎드려 간절히 청하는 그 장면을 마음에 새겨보십시오.

마르코와 루카 복음에도 이 이야기가 나옵니다. 회당장 이름은 야이로, 당시 신앙인들 사이에서 예수님께 나아가기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을 것입니다. 그의 동료들, 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이 모두 예수님을 반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딸을 살리려는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갔습니다. “오셔서 손을 얹어 주십시오.” 마태오는 이미 딸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믿음으로 “오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오늘도 많은 젊은이들이 영적으로 죽어 있지 않습니까? 부모님들은 비슷한 고민을 안고 계시지요? 겉으로는 살아 있지만 마약, 술, 음란, 방탕 등 온갖 중독에 빠져 영적으로 죽어 있는 우리 자녀들, 예수님께서 도와주실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까? 무릎 꿇고 주님께 간절히 부르짖는 겸손이 있습니까?

 

우리는 다른 방법들을 먼저 찾지만, 진정한 믿음은 부족합니다. 예수님만이 도움이시라는 믿음이, 예수님만이 힘이시라는 믿음이, 예수님만이 해결책이라는 믿음이 때로는 조금의 인내도 필요합니다.

이 회당장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주는 본보기입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예수님은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변함이 없으십니다. 우리도 그렇게 무릎 꿇어야 합니다. 기도하며 간절히 부르짖으며 믿음을 청해야 합니다. “하느님, 저에게 믿음을 주소서.”

 

예수님은 그런 간청에 즉시 일어나셨습니다. 손을 얹어 주시려 바로 움직이셨습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자비입니다.

 

예수님께서 회당장 집으로 가시는 길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뒤에서 다가왔습니다. 오랫동안 고통받던 그 여인은 부정하였기에 군중 속에 있을 수 없었습니다. 자신의 상태를 드러내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그녀는 용기 있게 믿음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녀는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 그저 믿음으로 옷자락에 손을 댔습니다.

 

그녀에게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군중은 예수님을 밀치기만 했지만 아무도 고침받지 못했습니다. 그저 밀치기만 했습니다. 그녀를 군중과 다르게 한 것은 바로 그 믿음이었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도 교회에 와서 밀치기만 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나 많은 이들이 받을 만한 믿음이 없습니다. 받지 못합니다.

 

주님은 성사 안에 현존하십니다. 특히 성체 안에서 우리는 주님을 만지고 많은 이들이 주님을 모시게 됩니다. 그저 영하기만 하겠습니까? 아니면 진정으로 얼마나 많은 믿음으로 주님을 맞이합니까?

 

믿음으로 주님을 만질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그 여인에게 “용기를 내어라, 딸아.” 하십니다. 주님은 그녀의 사정을 잘 아십니다. 때로는 우리도 망설임 속에 있지만 주님은 용기를 주십니다. 우리에게도 조금 더 믿음이, 희망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형제 자매 여러분, 이것이 우리 모두에게 주는 본보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러 가지 고통과 어려운 일들을 겪고 계십니다. 우리는 문제만 바라보지만 그 문제 속에서도 하느님께서 영광 받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믿음은 하느님 말씀을 들을 때 옵니다. 오늘 시편에서도 그렇게 노래합니다. “주님, 날마다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당신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리이다.”

 

한 세대가 다음 세대에게 당신의 업적을 전하고 당신의 위대하심과 기적을 선포합니다. 하느님께서는 한 번만 기적을 일으키신 것이 아닙니다. 기록된 것보다 더 많은 기적이 있었습니다. 각 세대가 하느님의 업적을 선포해야 합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어둠에서 불러내어 당신의 놀라운 빛으로 이끄신 하느님의 위대한 일을 선포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이 믿음이 없어 다른 해결책만 찾습니다. 하느님은 마지막으로 남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하느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믿는 이들은 항상 하느님부터 시작합니다. 자신의 문제와 약함을 나누며 “하느님, 이 모든 것을 통해 어떻게 영광 받으시겠습니까?”

 

“이 문제를 통해 어떻게 영광 받으시겠습니까?” “저도 당신의 위업을 선포하게 하소서.” 오늘도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현실을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이것이 믿는 이들의 삶입니다. 문제는 주님께서 영광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주님은 오늘도 그렇게 하십니다. 주님께는 문제가 없고, 우리가 믿지 못하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 여인은 익명으로 남고 싶었지만 예수님께서 그녀의 상황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셨습니다. 그녀의 치유를 선포하셨습니다. 자신을 높이시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이 믿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녀의 믿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몰려와 고침을 받았습니다. 주님에게서 힘이 나와 모두를 치유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믿음과 그 믿음의 증언이 다른 이들이 치유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소녀의 치유처럼 이 첫 번째 부활의 소식이 그 지방에 널리 퍼졌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각 세대가 하느님의 업적을 선포하고 당신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기적을 전합니다. 우리도 여기 모여 하느님의 기적을 선포합니다. 하느님의 영광을 전합니다. 우리 가운데 하느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많은 이들이 고해성사와 성체성사, 병자성사를 통해 부활을 경험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살아 계십니다. 현존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을 위해 기도합시다.

주님, 우리가 당신의 놀라운 업적을 선포하게 하소서. 당신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며 당신의 의로우심을 기뻐합니다.

 

지금 우리도 각자의 문제를 안고 잠시 침묵 속에 마음으로 예수님 앞에 나아갑시다. 성체를 모실 때 자신의 문제를 놓고 주님께 청합시다. 자녀를 위해, 자신을 위해 또는 다른 이를 위해 주님께서 손을 얹어 주시고 우리의 믿음이 더욱 자라게 도와주시기를 청합시다.

 

잠시 침묵하며 예수님께 청합시다. 겸손한 마음으로 온전히 주님께 맡기며 영광 받으시게 우리 문제를 통해 우리 고통을 통해 아멘.

 

아멘. 찬미 예수님, 마리아. 

신자들의 기도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께
우리 함께 기도드립시다.

· · ·

주님의 교회 공동체가
믿음의 일치와 사랑의 친교를 이루게 하소서.

· · ·

교황 레오와 주교들, 사제와 부제들이
참된 봉사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 · ·

주님의 신자들이 언제나
작은 이들 편에 서서 사랑을 이루게 하소서.

· · ·

위정자들이
참된 평화와 정의, 연대를 이루도록 하소서.

· · ·

우리 이 공동체에
말씀의 씨앗이 사랑의 열매를 맺도록 하소서.

· · ·

떠난 이들이
천상 잔치에 들도록 하소서.

· · ·

주 예수 그리스도님,
저희 어려움 속에서 온유하고 겸손하신 성심께 의탁하오니
작고 약한 저희에게 당신 영을 내리시어
구원의 길로 이끄소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아멘.
평화를 빕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 "지혜로운 마음, 가장 큰 보물" 2026.07.26 2
공지 ✝️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2026.07.25 33
공지 ✝️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좋은 땅이 되는 길" 2026.07.24 301
공지 ✝️ [녹]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내 안에 머무르라" 2026.07.23 560
공지 ✝️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살아 계신 그리스도" 2026.07.22 1173
공지 ✝️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기도, 영혼의 호흡" 2026.07.21 1796
공지 ✝️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고생하는 너희는 다 내게 오너라. 내가 쉬게 하리라." 2026.07.20 2003
공지 ✝️ 연중 제16주일 저녁미사 "어떤 씨앗에 물을 주고 있습니까" 2026.07.19 2063
공지 ✝️ [녹]연중 제16주일 "여러분 자신이 거룩한 땅입니다" 2026.07.18 2086
공지 ✝️ [녹]연중 제15주간 금요일 감사의 성찬 2026.07.17 1989
공지 ✝️ 카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26.07.16 2088
공지 ✝️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2026.07.15 2224
공지 ✝️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고통과 실망 속에서도 믿음으로 외치십시오. 2026.07.14 2250
공지 ✝️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2026.07.13 2300
공지 ✝️ 연중 제15주일 "차이는 땅에 있습니다" 2026.07.12 2203
공지 ✝️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2026.07.11 2016
공지 ✝️ [녹]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남의 악함이 내 선함을 망치게 두지 마십시오. 2026.07.10 2059
공지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07.09 2021
공지 ✝️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2026.07.08 2060
공지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2026.07.07 2505
»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26.07.06 2759
공지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미사 "온유와 겸손" 2026.07.05 2940
공지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2026.07.04 2895
공지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026.07.03 2718
공지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죄에서 걸어 나오는 한 걸음 2026.07.02 2789
공지 ✝️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머무실지 떠나실지, 주님은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2026.07.01 2781
공지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그분은 잠들어 계신 것이 아닙니다" 2026.06.30 3010
공지 ✝️ [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하느님을 만날 때 비로소 자신을 발견한다" 2026.06.29 3460
공지 ✝️ 연중 제13주일 "그리스도께서 내 가정의 첫 번째 자리에 계십니까?" 2026.06.28 3691
공지 ✝️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2026.06.27 3600
공지 ✝️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메주고리예에서 가지고 돌아가야 할 것" 2026.06.26 5322
공지 ✝️ 평화의 모후 성모님 발현 45주년 2026.06.25 4485
공지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26.06.24 4378
공지 평화의 모후 성모님 발현 45주년 기념일 전 9일 기도 제9일 2026.06.24 4560
공지 ✝️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세상이 흔들어도, 어머니는 포기치 않으십니다" 2026.06.23 4530
공지 평화의 모후 성모님 발현 45주년 기념일 전 9일 기도 제8일 2026.06.23 4758
공지 ✝️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내 눈의 들보를 먼저 보십시오" 2026.06.22 4690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7일 2026.06.22 5112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6일 2026.06.21 5403
공지 ✝️ 연중 제12주일 "너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06.20 5218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5일 2026.06.20 5415
공지 ✝️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 2026.06.19 5368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4일 2026.06.19 5373
공지 ✝️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기도는 마음의 태도입니다" 2026.06.18 5317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3일 2026.06.18 5311
공지 ✝️ [녹]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침묵은 인간에게 가장 큰 자유입니다" 2026.06.17 5346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2일 2026.06.17 5493
공지 ✝️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2026.06.16 5459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1일 2026.06.16 5507
공지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용서의 길" 2026.06.15 5574
공지 ✝️ 연중 제11주일 사제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2026.06.14 5441
공지 ✝️ 연중 제11주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06.13 5656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2026.06.12 5571
공지 ✝️ 바르나바 사도 축일 2026.06.11 5447
공지 ✝️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26.06.10 5637
공지 ✝️ "일상 안의 빛 — 소금이 되고, 타오르십시오" 2026.06.09 5483
공지 ✝️ 마음이 가난한 사람, 온유한 사람, 평화를 이루는 사람 2026.06.08 5505
공지 ✝️ 성체 성혈 대축일 "예수님의 눈빛을 만날 때" 2026.06.07 5622
공지 ✝️ 연중 제10주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26.06.06 5655
공지 ✝️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26.06.05 5688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6.06.04 5674
공지 ✝️ 성 카를로 루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26.06.03 6380
공지 성 마르첼리노와 성 베드로 순교자 2026.06.02 7559
공지 ✝️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2026.06.01 8510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사랑의 하느님" 2026.05.31 8879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026.05.30 8870
공지 ✝️ 성 바오로 6세 교황 기념일 "내 마음은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2026.05.29 8768
공지 ✝️ 연중 제8주간 목요일 "겉옷을 벗고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2026.05.28 8809
공지 ✝️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섬김의 길" 2026.05.27 9006
공지 ✝️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26.05.26 8952
공지 ✝️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6.05.25 9240
공지 ✝️ 성령 강림 대축일 저녁 미사 2026.05.24 9178
공지 ✝️ 2026년 05월 24일 · 성령 강림 대축일 2026.05.23 9082
공지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눈물의 은총" 2026.05.22 9115
공지 ✝️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예수님을 안다는 것" 2026.05.21 9129
공지 ✝️ 부활 제7주간 수요일 · 시에나의 베르나르디노 기념일 2026.05.20 9091
공지 ✝️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사랑이 곧 참된 영광입니다" 2026.05.19 9115
공지 ✝️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026.05.18 9069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저녁 미사 영원한생명 2026.05.17 9136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2026.05.16 9474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5/14 2026.05.14 9496
공지 ✝️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6.05.13 9459
공지 ✝️ 부활 제6주간 화요일 아버지의 자비로운 사랑 2026.05.12 9497
공지 ✝️ 부활 제6주간 월요일 진리의 영 2026.05.11 9732
공지 ✝️ 부활 제6주일 희망의 이유 2026.05.09 9991
공지 ✝️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2026.05.08 9902
공지 ✝️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당신 사랑 안에 언제나 머물게 하소서" 2026.05.07 9973
공지 ✝️ 부활 제5주간 수요일 - 내 안에 머물러라. 2026.05.06 9934
공지 ✝️ 부활 제5주간 화요일 2026.05.05 10085
공지 ✝️ 부활 제5주간 월요일 2026.05.04 9909
공지 ✝️ 부활 제5주일 저녁 미사 - 그리스도 안에서의 평화와 길 2026.05.03 10049
공지 ✝️ 부활 제5주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26.05.02 10072
공지 ✝️ 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26.05.01 9958
공지 ✝️ 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26.04.30 10133
공지 ✝️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2026.04.29 10075
공지 ✝️ 성 루도비코 마리아 그리뇽 드 몽포르 사제 2026.04.28 10075
공지 ✝️ 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26.04.27 10161
공지 ✝️ 부활 제4주일 (선한 목자 주일) 저녁 미사 2026.04.26 10219
공지 부활 제4주일 (선한 목자 주일) 2026.04.25 10187
공지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성체성사 — 카를로 아쿠티스 2026.04.24 10125
공지 ✝️ 부활 제3주간 목요일 - 부르심 2026.04.23 10192
공지 ✝️ 부활 제3주간 수요일 2026.04.22 10258
공지 부활 제3주간 화요일 - 생명의 빵 2026.04.21 10143
공지 ✝️ 부활 제3주일 - 엠마오의 제자들 2026.04.18 10436
공지 ✝️ 부활 제2주간 금요일 2026.04.17 10466
공지 ✝️ 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26.04.16 10455
공지 ✝️ 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26.04.15 10402
공지 ✝️ 부활 제2주간 화요일 2026.04.14 10505
공지 ✝️ 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26.04.13 10522
공지 ✝️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저녁 미사 2026.04.12 10459
공지 ✝️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26.04.11 10468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2026.04.10 10242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2026.04.09 10419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2026.04.08 10733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2026.04.07 10462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2026.04.06 10595
공지 ✝️ 주님 부활 대축일 - 낮 미사 2026.04.05 10452
공지 ✝️ 주님 부활 대축일 - 파스카 성야 2026.04.04 10338
공지 ✝️ 성주간 금요일 2026.04.03 10116
공지 ✝️ 성주간 목요일 2026.04.02 10311
공지 ✝️ 성주간 수요일 2026.04.01 10540
공지 작은 이를 섬기는 손 진실을 말하는 용기를 주소서 2026.03.27 10551
공지 지혜의 옥좌이신 성모님 강생의 진리 안에서 평화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2026.03.25 10602
공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2026.03.22 11226
공지 메주고리예 국제 청년 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07.06 16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