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희가 평화의 모후 성모님의 전구로 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찬미와 평화 안에 머물게 하소서.”


저녁 기도 New Date

2026.08.04 14:48

조회 수:0

✝️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마태오 14,22-36)

“거센 바람 앞에서도 손 내미시는 주님께, 제 자유와 사랑을 온전히 내드립니다”

 

평화의 모후께 드리는 저녁 시작 기도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 마리아님,

평화의 어머니이신 당신께 경배와 찬미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고 사랑스러운 어린이 마리나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평화의 메주고리예 라디오 방송을 듣고 계신 모든 청취자 여러분께도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거룩하고 축복된 땅, 메주고리예와 이곳을 찾는 모든 신자들, 그리고 전 세계 평화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무한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결코 버리지 않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곳 메주고리예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평화의 어머니를 통해 온 세상에 흘러넘치고 있음을 믿습니다.

은총의 자리인 이곳에 모여 하늘의 음성을 듣고, 하늘이 우리를 부르며, 하늘이 우리를 변화시키고자 하심을 깨닫습니다. 하느님의 평화와 사랑의 증인이 되도록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이 은혜와 선물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은총이 충만하신 그분, 곧 그리스도의 어머니이시며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기뻐합니다.

오늘도 기쁨으로 그분과 함께 기도하며, 그분의 어머니 같은 사랑과 전구가 우리를 도와 주님께 가는 길을 준비하게 하소서. 그분의 청정한 마음 안에 품으시고 이 세상에 주신 구세주 예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소서. 이 은혜롭고 거룩한 밤에, 우리 모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오늘 우리의 기도를 부탁드리는 모든 이들을 위해 간구합니다.

하느님의 자비와 평화가 그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 성모님 메시지

(2026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둠과 불안이 많은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이때, 자녀들아, 너희는 기도가 되고 내 사랑의 펼쳐진 손이 되어라.

성경을 너희 가정의 잘 보이는 곳에 두고 날마다 읽어라. 그 말씀이 너희를 회심과 새로운 삶으로 이끌어 주는 힘이 되게 하여라.

사탄은 강하여 마음을 유혹한다. 그러므로 나는 내 어머니의 마음을 통하여 너희의 마음을 내 아드님 예수님의 성심께 맡기고자 한다.

부활하신 그분께서 너희 안에 다스리시면 기쁨이 너희 안과 너희 주위에 가득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미사 강론

군중을 보내신 예수님께서는 홀로 산에 오르시어 밤새 기도하십니다. 파도에 시달리는 제자들에게 새벽에 다가가시며 두려워하지 말라 이르십니다.

마태오 14,22-36

2026년 08월 03일  ·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물 위를 걷는 자유"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기초가 있습니다. 기초 없이는 설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버틸 수 없습니다. 사물도 사람도 그 위에 서 있습니다. 복음의 이 모든 말씀을 읽어 보면, 예수님께서 오늘 밤 나누고 싶은 두 실재에 가장 많은 시간을 쓰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바로 자유와 사랑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자유롭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유 없이는 사랑도 불가능합니다. 자유는 가장 아름답고 위험한 것입니다. 참된 자유는 원하는 대로 다 하는 능력이 아닙니다. 진리와 사랑을 택하는 능력입니다. 늘 더 참되고 나은 것을 택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에 행복의 깊이가 달려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모든 것에서 자유롭게 하셨고, 계명은 오직 하나, 사랑뿐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자유는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늘 자유를 포기하려는 유혹을 받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십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는 언제나 오늘 우리에게도 참됩니다. 그러므로 진리가 자유의 본질입니다.

저는 참된 자유가 언제나 진리의 길을 따른다고 믿습니다. 힘들고 고통스럽고 때로 위험하지만, 유일하게 옳은 길입니다. 이 둘은 같은 원, 같은 삶, 같은 존재의 부분입니다. 진리는 권력보다 더 오래갑니다. 우리 대부분은 권력과 권세가 아무리 크고 강해도 오래가지 못함을 압니다. 그리스도교 역사 내내 성 바오로는 온 영혼으로 외치듯 우리에게 권고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으니" 굳게 서서 다시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그 종살이가 무엇이라 불리든지.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오늘 밤 여러분께 청합니다. 여러분의 삶을 누구에게도 팔지 마십시오. 하느님 사랑의 참된 원본이 되십시오.

우리가 속한 이 세상과 문명 안에는 팔려 가고 갇히고 중독된 영혼이 많습니다. 우리 시대는 마치 중독의 시대 같습니다. 이른바 자유를 약속하는 모든 것에 대한 중독, 그러나 그런 약속들 때문에 인간은 점점 부자유해집니다. 그 대단해 보이는 약속이 사실은 가장 나쁜 약속이며 가장 나쁜 말입니다. 우리 세상엔 중독이 많습니다. 디지털 세계와 연결망에 대한 중독, 끊임없는 정보와 뉴스 추적에 대한 중독, 자기 자신과 자기 외모에 대한 지나친 집착, 자아에 대한 중독입니다. 남의 인정에 대한 중독, 안락함에 대한 중독, 희생과 불편을 피하려는 것. 소비에 대한 중독, 오락과 산만함의 중독, 침묵과 고독을 견디지 못하는 것. 권력과 부패, 통제에 대한 중독, 그 통제욕이 너무 커서 주님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포르노와 잘못된 성 이해에 대한 중독, 오늘날 가장 흔한 중독 가운데 하나로, 사랑을 보는 눈을 바꾸어 놓고, 인간 존엄을 해치고, 모든 관계와 영혼을 파괴합니다. 거기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자유는 중독에 잠겨 팔려 갔습니다, 권력과 정치, 돈과 명예와 약속에게요. 저는 그저 여러분만은 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 달라질 용기를 내십시오. 마음의 고요 속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그리스도께서 우리 영혼 안에 울려 퍼지십니다, "너희 가운데는 그래서는 안 된다" 하신 그 말씀이 울립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순수한 하느님 사랑의 표징이 될 것입니다. 자유의 남용은 언제나 고통으로 이어집니다. 인간의 악은 자유 자체가 아니라 남용된 자유에서 옵니다. 우리 각자는 자기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도스토옙스키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서 사람들이 흔히 자유를 빵과 물질적 안정과 권위로 바꾸려 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지혜롭게도, 자유를 빼앗으면 행복해질 유일한 길을 빼앗는 것이라 말합니다. 오직 자유로운 사람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 주님의 두 번째 실재이자 유일한 계명은 바로 사랑입니다. 올해 우리는 큰 희년을 기립니다, 성 프란치스코 팔백 주년입니다. 팔백 년 동안 되풀이해 온 가르침, "사랑이 모든 것보다 우선한다"는 말씀입니다. 그 사랑이 하늘과 땅의 문을 엽니다. 프란치스코회 회칙 팔백 주년, 그 첫 문장이자 가장 중요한 말씀은 "작은형제회의 회칙과 삶은 이러하다" 거룩한 복음을 지키는 것,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사랑하는 여러분, 위대하고 장엄한 모든 것이 이 작은 것, 소박한 말씀 안에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그 복음은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줄 때 가장 많이 받는다." 성 프란치스코는 자유로운 사람이었습니다. 버림에 자유롭고, 그리스도 곁에서 자유로우며, 자기 자신 안에서도 자유로웠기에, 그 자유와 소박함을 작은 말 한마디에 담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이 자유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사랑을 사는 사람들이 자유를 빚어내고, 그 자유는 그들에게 분명해집니다. 사랑 없는 자유는 자기 파괴가 됩니다. 자유 없는 사랑은 지배가 됩니다. 사랑은 우리를 자아의 폭정과 모든 악의 뿌리인 이기심에서 자유롭게 합니다. 자유롭지 못한 이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없습니다. 사랑만이 창조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신비를 잊고 저버릴 때, 삶을 하느님 사랑의 신비로 보지 못할 때, 인간과 그 문명은 천박하고 공허하며 길을 잃고 이기적이게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문화와 음악, 스포츠, 정치적 올바름 속에서 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는 이래서는 안 됩니다. 우리 사이에서는 달라야 합니다.

그러니 청년 여러분, 당당하고 품위 있게 서기를 두려워 마십시오. 자유도, 사랑도, 선도 아닌 것에는 "아니오"라고 말하기를 두려워 마십시오. 새롭고 더 나은 세상의 누룩이 되고, 이전 세대보다 나은 이들이 되십시오. 자유와 사랑을 선택하십시오. 그러면 늘 행복합니다. 진리를 택하십시오. 그것은 신성합니다. 복음을 택하십시오. 그것이 뜻을 줍니다. 오직 자유로운 이만이 참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언제나 어디서나 네게 길을 보여 줄 것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우리가 이 두 실재를 삶의 기초로 참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삶에서 결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그리고 어제 있었던 그 무엇도 후회하지 않으리라는 것을요.

아멘. 찬미 예수님, 마리아. 

신자들의 기도

저희는 이 모임의 친교 안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를 올리며,
당신을 찾는 이를 결코 버리지 않으심을 믿나이다.

· · ·

교회가 늘 복음과 진리에 충실하며,
용기 있게 구원을 선포하고,
하느님을 찾는 모든 이에게 안식처가 되기를 청하며 주님께 비나이다.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과 땅에서 당신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며 비나이다. 평화를 빕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New Date 2026.08.04 0
공지 ✝️ 제37회 메주고리예 국제 청년대회 셋째 날 "물 위를 걷는 자유" 2026.08.03 33
공지 ✝️ 연중 제18주일 -제37회 메주고리예 국제 청년대회 "샘으로" 2026.08.02 42
공지 제37회 메주고리예 국제 청년대회(Mladifest) 개막 미사 샘으로 돌아가라 2026.08.01 91
공지 ✝️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열린 손, 열린 마음" 2026.07.31 205
공지 ✝️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사랑으로 뻗은 손" 2026.07.30 220
공지 ✝️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마리아의 좋은 몫" 2026.07.29 347
공지 ✝️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가라지 속에서도 자라는 밀" 2026.07.28 454
공지 ✝️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작음 속에 감추어진 하느님 나라의 힘" 2026.07.27 485
공지 ✝️ 연중 제17주일 (조부모와 노인의 날) "지혜로운 마음, 가장 큰 보물" 2026.07.26 1299
공지 ✝️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2026.07.25 1627
공지 ✝️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좋은 땅이 되는 길" 2026.07.24 2168
공지 ✝️ [녹]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내 안에 머무르라" 2026.07.23 1919
공지 ✝️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살아 계신 그리스도" 2026.07.22 2297
공지 ✝️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기도, 영혼의 호흡" 2026.07.21 2592
공지 ✝️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고생하는 너희는 다 내게 오너라. 내가 쉬게 하리라." 2026.07.20 2674
공지 ✝️ 연중 제16주일 저녁미사 "어떤 씨앗에 물을 주고 있습니까" 2026.07.19 2722
공지 ✝️ [녹]연중 제16주일 "여러분 자신이 거룩한 땅입니다" 2026.07.18 2706
공지 ✝️ [녹]연중 제15주간 금요일 감사의 성찬 2026.07.17 2622
공지 ✝️ 카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26.07.16 2687
공지 ✝️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2026.07.15 2788
공지 ✝️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고통과 실망 속에서도 믿음으로 외치십시오. 2026.07.14 2835
공지 ✝️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2026.07.13 2906
공지 ✝️ 연중 제15주일 "차이는 땅에 있습니다" 2026.07.12 2793
공지 ✝️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2026.07.11 2613
공지 ✝️ [녹]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남의 악함이 내 선함을 망치게 두지 마십시오. 2026.07.10 2681
공지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07.09 2619
공지 ✝️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2026.07.08 2654
공지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2026.07.07 3091
공지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26.07.06 3363
공지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미사 "온유와 겸손" 2026.07.05 3519
공지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2026.07.04 3537
공지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026.07.03 3363
공지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죄에서 걸어 나오는 한 걸음 2026.07.02 3435
공지 ✝️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머무실지 떠나실지, 주님은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2026.07.01 3494
공지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그분은 잠들어 계신 것이 아닙니다" 2026.06.30 3753
공지 ✝️ [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하느님을 만날 때 비로소 자신을 발견한다" 2026.06.29 4221
공지 ✝️ 연중 제13주일 "그리스도께서 내 가정의 첫 번째 자리에 계십니까?" 2026.06.28 4525
공지 ✝️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2026.06.27 4426
공지 ✝️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메주고리예에서 가지고 돌아가야 할 것" 2026.06.26 7811
공지 ✝️ 평화의 모후 성모님 발현 45주년 2026.06.25 7223
공지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26.06.24 7101
공지 평화의 모후 성모님 발현 45주년 기념일 전 9일 기도 제9일 2026.06.24 7380
공지 ✝️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세상이 흔들어도, 어머니는 포기치 않으십니다" 2026.06.23 7271
공지 평화의 모후 성모님 발현 45주년 기념일 전 9일 기도 제8일 2026.06.23 7556
공지 ✝️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내 눈의 들보를 먼저 보십시오" 2026.06.22 7449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7일 2026.06.22 7913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6일 2026.06.21 8233
공지 ✝️ 연중 제12주일 "너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06.20 7958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5일 2026.06.20 8237
공지 ✝️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 2026.06.19 8088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4일 2026.06.19 8200
공지 ✝️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기도는 마음의 태도입니다" 2026.06.18 8047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3일 2026.06.18 8110
공지 ✝️ [녹]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침묵은 인간에게 가장 큰 자유입니다" 2026.06.17 8119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2일 2026.06.17 8286
공지 ✝️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2026.06.16 8170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1일 2026.06.16 8333
공지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용서의 길" 2026.06.15 8315
공지 ✝️ 연중 제11주일 사제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2026.06.14 8177
공지 ✝️ 연중 제11주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06.13 8401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2026.06.12 8303
공지 ✝️ 바르나바 사도 축일 2026.06.11 8182
공지 ✝️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26.06.10 8357
공지 ✝️ "일상 안의 빛 — 소금이 되고, 타오르십시오" 2026.06.09 8188
공지 ✝️ 마음이 가난한 사람, 온유한 사람, 평화를 이루는 사람 2026.06.08 8233
공지 ✝️ 성체 성혈 대축일 "예수님의 눈빛을 만날 때" 2026.06.07 8296
공지 ✝️ 연중 제10주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26.06.06 8310
공지 ✝️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26.06.05 8346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6.06.04 8267
공지 ✝️ 성 카를로 루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26.06.03 8734
공지 성 마르첼리노와 성 베드로 순교자 2026.06.02 9419
공지 ✝️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2026.06.01 10036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사랑의 하느님" 2026.05.31 10309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026.05.30 10274
공지 ✝️ 성 바오로 6세 교황 기념일 "내 마음은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2026.05.29 10155
공지 ✝️ 연중 제8주간 목요일 "겉옷을 벗고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2026.05.28 10205
공지 ✝️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섬김의 길" 2026.05.27 10388
공지 ✝️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26.05.26 10366
공지 ✝️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6.05.25 10631
공지 ✝️ 성령 강림 대축일 저녁 미사 2026.05.24 10569
공지 ✝️ 2026년 05월 24일 · 성령 강림 대축일 2026.05.23 10462
공지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눈물의 은총" 2026.05.22 10494
공지 ✝️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예수님을 안다는 것" 2026.05.21 10527
공지 ✝️ 부활 제7주간 수요일 · 시에나의 베르나르디노 기념일 2026.05.20 10477
공지 ✝️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사랑이 곧 참된 영광입니다" 2026.05.19 10489
공지 ✝️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026.05.18 10429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저녁 미사 영원한생명 2026.05.17 10533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2026.05.16 10849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5/14 2026.05.14 10903
공지 ✝️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6.05.13 10828
공지 ✝️ 부활 제6주간 화요일 아버지의 자비로운 사랑 2026.05.12 10856
공지 ✝️ 부활 제6주간 월요일 진리의 영 2026.05.11 11140
공지 ✝️ 부활 제6주일 희망의 이유 2026.05.09 11374
공지 ✝️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2026.05.08 11287
공지 ✝️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당신 사랑 안에 언제나 머물게 하소서" 2026.05.07 11329
공지 ✝️ 부활 제5주간 수요일 - 내 안에 머물러라. 2026.05.06 11315
공지 ✝️ 부활 제5주간 화요일 2026.05.05 11469
공지 ✝️ 부활 제5주간 월요일 2026.05.04 11297
공지 ✝️ 부활 제5주일 저녁 미사 - 그리스도 안에서의 평화와 길 2026.05.03 11443
공지 ✝️ 부활 제5주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26.05.02 11433
공지 ✝️ 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26.05.01 11312
공지 ✝️ 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26.04.30 11506
공지 ✝️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2026.04.29 11435
공지 ✝️ 성 루도비코 마리아 그리뇽 드 몽포르 사제 2026.04.28 11425
공지 ✝️ 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26.04.27 11529
공지 ✝️ 부활 제4주일 (선한 목자 주일) 저녁 미사 2026.04.26 11592
공지 부활 제4주일 (선한 목자 주일) 2026.04.25 11540
공지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성체성사 — 카를로 아쿠티스 2026.04.24 11506
공지 ✝️ 부활 제3주간 목요일 - 부르심 2026.04.23 11556
공지 ✝️ 부활 제3주간 수요일 2026.04.22 11647
공지 부활 제3주간 화요일 - 생명의 빵 2026.04.21 11516
공지 ✝️ 부활 제3주일 - 엠마오의 제자들 2026.04.18 11802
공지 ✝️ 부활 제2주간 금요일 2026.04.17 11840
공지 ✝️ 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26.04.16 11840
공지 ✝️ 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26.04.15 11794
공지 ✝️ 부활 제2주간 화요일 2026.04.14 11867
공지 ✝️ 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26.04.13 11881
공지 ✝️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저녁 미사 2026.04.12 11859
공지 ✝️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26.04.11 11848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2026.04.10 11629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2026.04.09 11767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2026.04.08 12098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2026.04.07 11831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2026.04.06 11975
공지 ✝️ 주님 부활 대축일 - 낮 미사 2026.04.05 11824
공지 ✝️ 주님 부활 대축일 - 파스카 성야 2026.04.04 11690
공지 ✝️ 성주간 금요일 2026.04.03 11487
공지 ✝️ 성주간 목요일 2026.04.02 11677
공지 ✝️ 성주간 수요일 2026.04.01 11935
공지 작은 이를 섬기는 손 진실을 말하는 용기를 주소서 2026.03.27 11931
공지 지혜의 옥좌이신 성모님 강생의 진리 안에서 평화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2026.03.25 11954
공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2026.03.22 12603
공지 메주고리예 국제 청년 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07.06 17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