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희가 평화의 모후 성모님의 전구로 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찬미와 평화 안에 머물게 하소서.”


✝️ 카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마태오 11,28-30)

“지치고 무거운 이 마음의 짐을 조용히 내려놓고,

오늘 하루 당신의 온유하심 안에 머물겠습니다.”

 

평화의 모후께 드리는 저녁 시작 기도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 마리아님,

평화의 어머니이신 당신께 경배와 찬미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고 사랑스러운 어린이 마리나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평화의 메주고리예 라디오 방송을 듣고 계신 모든 청취자 여러분께도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거룩하고 축복된 땅, 메주고리예와 이곳을 찾는 모든 신자들, 그리고 전 세계 평화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무한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결코 버리지 않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곳 메주고리예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평화의 어머니를 통해 온 세상에 흘러넘치고 있음을 믿습니다.

은총의 자리인 이곳에 모여 하늘의 음성을 듣고, 하늘이 우리를 부르며, 하늘이 우리를 변화시키고자 하심을 깨닫습니다. 하느님의 평화와 사랑의 증인이 되도록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이 은혜와 선물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은총이 충만하신 그분, 곧 그리스도의 어머니이시며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기뻐합니다.

오늘도 기쁨으로 그분과 함께 기도하며, 그분의 어머니 같은 사랑과 전구가 우리를 도와 주님께 가는 길을 준비하게 하소서. 그분의 청정한 마음 안에 품으시고 이 세상에 주신 구세주 예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소서. 이 은혜롭고 거룩한 밤에, 우리 모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오늘 우리의 기도를 부탁드리는 모든 이들을 위해 간구합니다.

하느님의 자비와 평화가 그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 성모님 메시지

(2026년 6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하셨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분께 너희를 이끌기 위해서다.

기뻐하여라, 자녀들아. 어려움 안에서도 기뻐하여라.

너희는 잠시 머물다 가는 존재임을 알고 모든 것을 하느님께 봉헌하면 힘을 얻을 것이다.

잊지 마라.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며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교회 승인)

미사 강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이들에게 주님께서 먼저 다가오십니다.

마태오 11,28-30

2026년 07월 16일  ·  카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하느님과의 관계는 우리를 하느님의 행복에 참여시키는 것입니다. 행복이란 단순한 쾌락이 아니라 모든 것이 충만해지는 상태입니다. 하느님은 행복하시고, 우리는 하느님과의 관계 안에서 그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이 행복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선택의 세상에 살고 있기에 올바른 길을 선택하는 것은 "회개하라"는 예수님의 부르심에서 시작됩니다.

첫째 시편은 잘못된 길을 묘사합니다. 불경건한 자들의 조언과 죄인의 길, 그리고 조롱하는 자들의 행실입니다. 이 세 가지를 차례대로 보겠습니다.

불경건은 하느님이 없는 것처럼 사는 기본적인 태도입니다. 불경건한 사람은 자신을 중심에 두고 선악과 미추를 판단하며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지 결정합니다. 불경건한 자들은 서로를 이해하는 공동체를 이룹니다. 그러나 그곳에는 진정한 평화가 없습니다. 자신을 중심에 두는 곳에는 바빌론의 탑이 세워지고 바빌론의 혼란이 찾아옵니다. 갈등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 생활에서는 불경건한 자들도 서로 잘 맞아떨어집니다. 그들의 기반은 세상에 초자연적인 것이 없다는 믿음입니다. 반대로 행복의 길을 선택하는 사람은 악한 자들의 조언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근본 전제가 거짓이기 때문에 서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불경건에서 죄가 따릅니다. 죄인의 길이란 이기심에 이끌려 행동하는 것이며, 그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법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세 번째는 조롱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좋은 것이 드러날 때 즐거워하는 관찰자들입니다. 항상 좋은 것을 폭로하려 하고 그 진실성을 믿지 못합니다. 선한 사람이 바보가 될 때 기뻐합니다. 그들에게 하느님의 관점에서 본 삶은 이미 어리석기 때문입니다. 조롱하는 자들은 선한 사람들의 패배를 즐깁니다. 그들은 "그들의 하느님은 어디 있느냐"고 합니다.

행복한 사람은 조롱하는 자에게 대답할 수 없습니다. 조롱하는 자는 대답마저 비웃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차이는 서로 반대되는 것을 즐긴다는 데 있습니다. 조롱하는 자는 악을 즐기고 행복한 사람은 주님의 법을 즐깁니다. 선한 사람이 고통받고 악한 사람이 잘되는 세상에서 행복한 사람은 조롱하는 자와 같은 수준에서 경쟁할 수 없습니다. 그는 관찰자가 아니라 듣는 사람입니다. 하느님을 보지는 않지만 듣습니다.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지침이 있습니다. 자신의 위치가 표시된 지도나 카드를 발견한 사람에게 이보다 큰 기쁨은 없습니다. 그는 그 카드를 철저히 연구합니다. 태양의 위치나 환경이 변할 때마다 다시 주의 깊게 확인합니다. 행복한 사람은 주님의 법을 밤낮으로 묵상합니다. 주님의 법을 묵상하는 것은 문법을 배우거나 악기를 연습하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의 지침은 하느님의 빛 안에서 세상을 드러내 줍니다. 올바른 삶의 악보이며 동시에 연주하며 배우는 음표입니다. 주님의 지침에서 신적인 현실의 빛이 비쳐 나옵니다.

그래서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이들이 예수님께 와서 배우면 쉬게 됩니다. 이 중심에서 사는 행복한 사람은 헛된 일을 하지 않습니다. 확고한 기반이 있고 평온하고 단호하게 행동하며 본질에 집중합니다. 그래서 모든 일이 잘 맞아떨어집니다. 잘 맞지 않을 때도 헛된 행동은 아니었습니다. 주님의 지침을 따르는 사람의 행동은 이미 올바르게 숙고된 것입니다. 외적 성공이 없더라도 올바른 행동 자체가 성공입니다. 그것이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불경건한 자들은 바람에 흩날리는 겨와 같습니다. 겨의 이미지는 불경건의 본질을 정확히 보여줍니다. 불경건한 사람은 무의미하고 무게가 없어 살아 있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혼자 남았을 때 그의 중요성은 아메바 수준 아래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불경건한 자들은 심판대에 서지 못합니다. 불경건에 대한 심판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군주가 쫓겨날 것입니다.

의인들의 심판은 그들의 기준이 진실로 드러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불경건한 자들의 무리는 하느님의 심판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판결을 내리고 믿는 이들을 공동체에서 배제하려 합니다. 그들은 더 큰 공동체에서 스스로를 배제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들의 말과 행동은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성경에서 '알다'는 말은 핵심적인 단어입니다. 아담은 아내를 알았습니다. 요한 복음에는 "나는 내 양을 알고 내 양은 나를 안다"고 합니다. 아버지를 아는 이는 오직 아들뿐입니다. 알다는 것은 하나가 되는 것, 일치를 이루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아는 자와 진정으로 알려진 이는 하나입니다. 하느님께 알려지고 그분께서 이름을 불러 주시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의 조건입니다.

하느님은 의인을 아십니다. 그분의 지침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분은 그의 길을 아시고, 예수님은 "나는 길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을 아시는 영원한 지식 안에 예수님을 받아들인 제자들도 포함됩니다. 불경건한 자들의 길은 멸망으로 이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에게서 배워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자신과 자신의 쾌락만을 추구하는 불경건한 사람은 진정한 기쁨과 삶의 충만함을 놓칩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십자가를 기꺼이 짊어지려는 사람들에게는 달콤합니다. 고통을 통해 사랑을 알고 자신을 내어주고 다른 이들에게 나누는 길입니다. 이 길은 힘들지만 예수님의 태도와 하느님의 관점에서 보면 행복의 길이 됩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마리아. 

신자들의 기도

지치고 무거운 짐을 진 이들을 강하게 하소서.

· · ·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며 동반자가 되어 주소서.

· · ·

우리 나라와 온 세상 모든 민족에게 평화를 주소서.

· · ·

혼인 성사를 준비하는 청년들과 처녀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저희 모두가 주님의 완덕을 추구하게 하소서.
아멘.
평화를 빕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 카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26.07.16 0
공지 ✝️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2026.07.15 20
공지 ✝️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고통과 실망 속에서도 믿음으로 외치십시오. 2026.07.14 100
공지 ✝️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2026.07.13 629
공지 ✝️ 연중 제15주일 "차이는 땅에 있습니다" 2026.07.12 887
공지 ✝️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2026.07.11 1010
공지 ✝️ [녹]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남의 악함이 내 선함을 망치게 두지 마십시오. 2026.07.10 1097
공지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07.09 1099
공지 ✝️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2026.07.08 1224
공지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2026.07.07 1738
공지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26.07.06 1993
공지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미사 "온유와 겸손" 2026.07.05 2175
공지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2026.07.04 2154
공지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2026.07.03 2006
공지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죄에서 걸어 나오는 한 걸음 2026.07.02 2077
공지 ✝️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머무실지 떠나실지, 주님은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2026.07.01 2088
공지 ✝️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그분은 잠들어 계신 것이 아닙니다" 2026.06.30 2323
공지 ✝️ [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하느님을 만날 때 비로소 자신을 발견한다" 2026.06.29 2796
공지 ✝️ 연중 제13주일 "그리스도께서 내 가정의 첫 번째 자리에 계십니까?" 2026.06.28 3040
공지 ✝️ 연중 제13주일 (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2026.06.27 3005
공지 ✝️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메주고리예에서 가지고 돌아가야 할 것" 2026.06.26 4796
공지 ✝️ 평화의 모후 성모님 발현 45주년 2026.06.25 4035
공지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26.06.24 3922
공지 평화의 모후 성모님 발현 45주년 기념일 전 9일 기도 제9일 2026.06.24 3972
공지 ✝️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세상이 흔들어도, 어머니는 포기치 않으십니다" 2026.06.23 4068
공지 평화의 모후 성모님 발현 45주년 기념일 전 9일 기도 제8일 2026.06.23 4179
공지 ✝️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내 눈의 들보를 먼저 보십시오" 2026.06.22 4234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7일 2026.06.22 4529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6일 2026.06.21 4820
공지 ✝️ 연중 제12주일 "너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2026.06.20 4773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5일 2026.06.20 4853
공지 ✝️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 2026.06.19 4916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4일 2026.06.19 4803
공지 ✝️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기도는 마음의 태도입니다" 2026.06.18 4858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3일 2026.06.18 4731
공지 ✝️ [녹]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침묵은 인간에게 가장 큰 자유입니다" 2026.06.17 4911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2일 2026.06.17 4911
공지 ✝️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2026.06.16 5014
공지 평화의 모후 발현 45주년 감사 9일 기도 제1일 2026.06.16 4931
공지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용서의 길" 2026.06.15 5157
공지 ✝️ 연중 제11주일 사제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2026.06.14 4999
공지 ✝️ 연중 제11주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2026.06.13 5207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2026.06.12 5124
공지 ✝️ 바르나바 사도 축일 2026.06.11 4997
공지 ✝️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26.06.10 5201
공지 ✝️ "일상 안의 빛 — 소금이 되고, 타오르십시오" 2026.06.09 5047
공지 ✝️ 마음이 가난한 사람, 온유한 사람, 평화를 이루는 사람 2026.06.08 5074
공지 ✝️ 성체 성혈 대축일 "예수님의 눈빛을 만날 때" 2026.06.07 5179
공지 ✝️ 연중 제10주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26.06.06 5207
공지 ✝️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26.06.05 5247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6.06.04 5235
공지 ✝️ 성 카를로 루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26.06.03 5953
공지 성 마르첼리노와 성 베드로 순교자 2026.06.02 7146
공지 ✝️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2026.06.01 8123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사랑의 하느님" 2026.05.31 8522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026.05.30 8504
공지 ✝️ 성 바오로 6세 교황 기념일 "내 마음은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2026.05.29 8390
공지 ✝️ 연중 제8주간 목요일 "겉옷을 벗고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2026.05.28 8446
공지 ✝️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섬김의 길" 2026.05.27 8644
공지 ✝️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26.05.26 8579
공지 ✝️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6.05.25 8883
공지 ✝️ 성령 강림 대축일 저녁 미사 2026.05.24 8820
공지 ✝️ 2026년 05월 24일 · 성령 강림 대축일 2026.05.23 8706
공지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눈물의 은총" 2026.05.22 8760
공지 ✝️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예수님을 안다는 것" 2026.05.21 8780
공지 ✝️ 부활 제7주간 수요일 · 시에나의 베르나르디노 기념일 2026.05.20 8723
공지 ✝️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사랑이 곧 참된 영광입니다" 2026.05.19 8758
공지 ✝️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026.05.18 8713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저녁 미사 영원한생명 2026.05.17 8764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2026.05.16 9114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5/14 2026.05.14 9131
공지 ✝️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6.05.13 9100
공지 ✝️ 부활 제6주간 화요일 아버지의 자비로운 사랑 2026.05.12 9154
공지 ✝️ 부활 제6주간 월요일 진리의 영 2026.05.11 9370
공지 ✝️ 부활 제6주일 희망의 이유 2026.05.09 9623
공지 ✝️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2026.05.08 9546
공지 ✝️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당신 사랑 안에 언제나 머물게 하소서" 2026.05.07 9629
공지 ✝️ 부활 제5주간 수요일 - 내 안에 머물러라. 2026.05.06 9592
공지 ✝️ 부활 제5주간 화요일 2026.05.05 9730
공지 ✝️ 부활 제5주간 월요일 2026.05.04 9584
공지 ✝️ 부활 제5주일 저녁 미사 - 그리스도 안에서의 평화와 길 2026.05.03 9723
공지 ✝️ 부활 제5주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26.05.02 9740
공지 ✝️ 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26.05.01 9628
공지 ✝️ 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26.04.30 9797
공지 ✝️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2026.04.29 9727
공지 ✝️ 성 루도비코 마리아 그리뇽 드 몽포르 사제 2026.04.28 9727
공지 ✝️ 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26.04.27 9813
공지 ✝️ 부활 제4주일 (선한 목자 주일) 저녁 미사 2026.04.26 9877
공지 부활 제4주일 (선한 목자 주일) 2026.04.25 9847
공지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성체성사 — 카를로 아쿠티스 2026.04.24 9799
공지 ✝️ 부활 제3주간 목요일 - 부르심 2026.04.23 9860
공지 ✝️ 부활 제3주간 수요일 2026.04.22 9910
공지 부활 제3주간 화요일 - 생명의 빵 2026.04.21 9812
공지 ✝️ 부활 제3주일 - 엠마오의 제자들 2026.04.18 10095
공지 ✝️ 부활 제2주간 금요일 2026.04.17 10145
공지 ✝️ 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26.04.16 10123
공지 ✝️ 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26.04.15 10068
공지 ✝️ 부활 제2주간 화요일 2026.04.14 10166
공지 ✝️ 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26.04.13 10166
공지 ✝️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저녁 미사 2026.04.12 10132
공지 ✝️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26.04.11 10148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2026.04.10 9921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2026.04.09 10088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2026.04.08 10384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2026.04.07 10129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2026.04.06 10269
공지 ✝️ 주님 부활 대축일 - 낮 미사 2026.04.05 10112
공지 ✝️ 주님 부활 대축일 - 파스카 성야 2026.04.04 9996
공지 ✝️ 성주간 금요일 2026.04.03 9794
공지 ✝️ 성주간 목요일 2026.04.02 10002
공지 ✝️ 성주간 수요일 2026.04.01 10214
공지 작은 이를 섬기는 손 진실을 말하는 용기를 주소서 2026.03.27 10218
공지 지혜의 옥좌이신 성모님 강생의 진리 안에서 평화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2026.03.25 10259
공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2026.03.22 10895
공지 메주고리예 국제 청년 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07.06 16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