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희가 평화의 모후 성모님의 전구로 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찬미와 평화 안에 머물게 하소서.”


✝️ [백] 성모 승천 대축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루카 1,39-56)

“낮은 자리에서도 당신의 큰일을 믿으며, 오늘 제 마음을 조용히 내려놓습니다.”

 

평화의 모후께 드리는 저녁 시작 기도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 마리아님,

평화의 어머니이신 당신께 경배와 찬미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고 사랑스러운 어린이 마리나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평화의 메주고리예 라디오 방송을 듣고 계신 모든 청취자 여러분께도 평화와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거룩하고 축복된 땅, 메주고리예와 이곳을 찾는 모든 신자들, 그리고 전 세계 평화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무한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결코 버리지 않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곳 메주고리예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평화의 어머니를 통해 온 세상에 흘러넘치고 있음을 믿습니다.

은총의 자리인 이곳에 모여 하늘의 음성을 듣고, 하늘이 우리를 부르며, 하늘이 우리를 변화시키고자 하심을 깨닫습니다. 하느님의 평화와 사랑의 증인이 되도록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이 은혜와 선물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은총이 충만하신 그분, 곧 그리스도의 어머니이시며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기뻐합니다.

오늘도 기쁨으로 그분과 함께 기도하며, 그분의 어머니 같은 사랑과 전구가 우리를 도와 주님께 가는 길을 준비하게 하소서. 그분의 청정한 마음 안에 품으시고 이 세상에 주신 구세주 예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소서. 이 은혜롭고 거룩한 밤에, 우리 모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오늘 우리의 기도를 부탁드리는 모든 이들을 위해 간구합니다.

하느님의 자비와 평화가 그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 성모님 메시지

(2026년 7월 25일)

 

사랑하는 자녀들아!

어둠과 불안이 많은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이때, 자녀들아, 너희는 기도가 되고 내 사랑의 펼쳐진 손이 되어라.

성경을 너희 가정의 잘 보이는 곳에 두고 날마다 읽어라. 그 말씀이 너희를 회심과 새로운 삶으로 이끌어 주는 힘이 되게 하여라.

사탄은 강하여 마음을 유혹한다. 그러므로 나는 내 어머니의 마음을 통하여 너희의 마음을 내 아드님 예수님의 성심께 맡기고자 한다.

부활하신 그분께서 너희 안에 다스리시면 기쁨이 너희 안과 너희 주위에 가득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미사 강론

엘리사벳을 찾아간 마리아 안에서, 성령은 기쁨으로 응답하십니다.

루카 1,39-56

2026년 08월 15일  ·  [백] 성모 승천 대축일

"이미 우리 안에서 이루어진 부활"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나고 자라 죽습니다. 그러나 영원을 위해 지음받았습니다. 이곳에서 하늘이 열렸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영혼과 마음이 이곳으로 왔습니다. 이곳에서 하늘이 말씀하셨고 지금도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제1독서에서도 하늘이 열린 것을 봅니다. 사도 요한이 자신이 본 한 환시를 전해 줍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어머니를 맡기신 사도가 있습니다. 그 사도는 어머니를 자기 집, 자기 삶과 마음에 모셔 들여 믿는 것을, 사는 것을, 사랑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느님께 자신을 맡기고 가장 힘든 순간에 희망하는 것도. 그 사도 요한은 열린 하늘과 하느님의 성전을 봅니다. 계약의 궤를 보니, 그것은 유다인들에게 지성소였습니다. 그 안에는 십계명과 만나, 모세의 지팡이가 담겨 있었습니다. 저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성체 성합과 같습니다. 지성소, 곧 살아 계신 하느님께서 친히 현존하시는 곳.

요한은 하나의 표징, 놀라운 무언가를 봅니다. 해를 입고 발밑에 달을 둔 한 여인을 봅니다.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임신한 여인입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이것은 하나의 상징입니다. 임신한 여인은 자신 안에 신비를 품습니다. 그녀는 알려지지 않은, 유일무이한 생명을 품습니다. 이 땅에 한 번도 태어난 적 없는 생명입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실 때는 언제나 독창적인 것을 지으십니다.

그런데 그 생명과 여인은 위협받고 있습니다. 요한은 그 힘을 일곱 머리, 열 뿔을 가진 용이라 부릅니다.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쓸어버립니다. 그러나 임신한 여인은 힘도 움직임도 제한되어 그 힘에 맞서기가 거의 불가능해 보입니다. 요한은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우리도 그런 영적 전투 안에 있다고. 성 바오로도 인간의 삶을 전투와 전쟁의 상태로 말합니다. 바오로 사도는 말합니다, “우리 싸움은 혈육이 아니다.” 육신은 원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몸을 돌보고 지키며 가능한 만큼 건강히 살아갑니다. 우리 싸움은 이 세상의 권세와 악한 세력을 상대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 악한 힘을 느낍니다, 우리 안과 세상 안에서. 그 악한 힘은 생명을, 태아의 생명마저 죽이려 합니다. 부드럽고 연약한 것을 파괴하려 하지만 하느님은 약한 이들 편에 계시고 그분 말씀이 최종적입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말합니다, “내 마음이 승리할 것입니다.” 하느님과 함께, 하느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마리아의 삶을 보면 우리 삶과 닮았습니다. ‘예’라고 답한 순간부터 십자가의 길이 시작되었습니다. 혼인을 둘러싼 고난, 박해와 피난의 고난, 그 삶을 둘러싼 온갖 고난이었습니다. 아들과 함께한 십자가의 고난, 부활의 영광에 이르기까지. 고난과 십자가로 가득한 삶,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말할까요? “내 영혼이 주를 찬송한다”고 어떻게 기쁨으로 외칠 수 있을까요? 하느님께 온전히 의지하는 이만이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마리아의 승천 대축일은 선포로는 가장 나중에 생긴 성모 축일입니다. 그러나 이 믿음은 교회 초기부터 있었습니다. 이 축일은 우리가 자주 잊는 것을 말해 줍니다. 우리 삶을 향한 모든 시선은 부활의 시선이어야 합니다. 이 땅의 삶을 부활의 빛으로 비추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 삶의 궁극적 운명이라는 관점에서 말입니다.

마리아는 단순히 부활을 믿기만 하는 분이 아니라 부활의 결과와 열매를 자신 안에 지닌 여인입니다. 영혼과 육신으로 하늘에 올림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이미 우리 모두가 부름받은 운명을 지니셨습니다. 부활은 이미 마리아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부활을 믿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이미 우리 가운데 한 사람에게 일어났습니다. 마리아는 우리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여신도, 천상의 존재도, 나무로 된 상도 아닙니다. 마리아는 우리 중 하나로, 부활이 이미 이루어진 분, 그것이 바로 신앙의 진리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부활을 어떻게 살아가느냐입니다. 마리아는 수태고지 때 “제가 여기 있습니다” 하셨습니다. 은총이 그녀 안에서 작용하기에 그렇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 힘은 자유를 빼앗지 않고 오히려 온전히 실현되게 합니다. 우리가 세례받은 순간부터 부활은 우리 안에서 작용합니다. 바오로 사도의 말처럼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음에 잠겼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에도 잠겼습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십자가 아래 서 있을 수 있었습니다. 부활이 이미 그녀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 사실을 잊는다면, 삶의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 승리의 신비를 놓칩니다. 십자가를 만나지도,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반항합니다. 사실 우리는 자주 이해할 수조차 없습니다. 십자가는 이해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삶을 분석하다가 그 안에서 길을 잃습니다. “왜 하필 나에게, 왜 이 고통이” 물으며 지쳐서 악순환에 갇힌 듯 답을 찾지 못합니다. 마음의 평화도 찾지 못합니다.

분석하고 골몰함으로는 결코 평화에 이르지 못합니다. 평화는 하느님께 내어 맡기고 신뢰함으로 옵니다. 하느님은 아시니, 우리가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그 힘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어요” 하는 이들을 만났습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 안의 부활의 힘입니다. 그것이 부활의 신비, 십자가 아래 서게 하는 힘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 본성은 십자가에 저항합니다. 자기 십자가를 스스로 받아들이는 이는 없습니다. 십자가는 찾을 필요 없이 저절로 찾아옵니다. 우리 본성이 처음 하는 일은 제자들이 한 일과 같습니다. 예수님이 잡혀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복음은 말합니다, “모두 도망쳤다”고. 그러나 마리아의 사람이 된다는 것은 십자가에서 도망을 멈추는 것, 십자가 아래 두 발로 서 있기를 배우는 것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부활은 우리가 두 발로 설 힘을 주도록 작용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죽음 이후 제자들은 절망하고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그들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최후의 만찬 다락방에서, 사도행전은 이렇게 전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한마음으로 기도하였다.” 우리에게는 공동체가, 서로가 필요합니다. 혼자서는 하느님께 갈 수 없기에 다른 이의 믿음이 필요합니다.

마리아에게도 엘리사벳이 필요했습니다. 천사에게서 친척이 여섯째 달 임신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기에 마리아는 친척 곁에서 도와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 마음이 그녀를 먼 길 떠나게 했습니다. 엘리사벳만 마리아의 도움이 필요했던 것이 아닙니다. 엘리사벳은 나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마리아도 엘리사벳의 말이 필요했습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의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가브리엘 천사를 통한 신비를 홀로 지니고 있었기에.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이가 필요합니다. 엘리사벳의 말은 마리아를 믿음 안에 굳게 세워 주었고 마음에 품은 하느님의 신비를 더 깊이 새기게 했습니다.

당신의 인사 소리가 들리자 아기가 기쁨으로 뛰놀았습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어찌 제게 오십니까?” 마리아는 엘리사벳에게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마리아의 신비를 드러내십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마음과 삶 속에 하느님의 신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주 자신에게도 신비입니다. 하느님은 교회뿐 아니라 삶의 다른 상황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을 통해, 때로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열린 귀와 마음으로 그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마리아는 갈라놓지 않고 하나 되게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가족 모두가 완벽해야 하나 된 가정이라 생각합니다. 이상적인 가정은 없습니다. 이상적인 사람도 없습니다. 가족 안에는 완벽한 이가 아니라 실제로 죄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결같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마리아는 하나 되게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마리아의 사람으로 하나 되게 애쓰고 있습니까? 아니면 오히려 분열을 가져옵니까? 우리의 말은, 우리의 언어는 어떠합니까? 우리는 가정과 일터를 나누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우정을 나누는지 하나로 모으는지 살펴봅시다. 다른 이에게 짐이 되는지, 일치를 지키는 이인지도.

마리아의 승천은 아직 오지 않은 저편의 일만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미 우리 안에서 작용해야 할 실재입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삶을 견디게 하는 힘입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 하늘의 어머니께 청합시다. 나무로 된 상도, 여신도 아니신 분께, 실제로 살아 계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어머니께, 아픔을 느끼시는 분, 한 메시지에서 말씀하신 대로 “내 마음에서 멀어지는 이마다 나는 아픔을 느낀다” 하신 분께. 오직 그분의 마음을 통해서만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마리아. 

신자들의 기도

복되신 동정 마리아, 하느님의 어머니의 전구를 통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겸손한 기도를 함께 드리며 아뢰나이다.

· · ·

전능하신 하느님, 티끌 없으신 동정녀를 영혼과 육신으로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케 하셨으니,
주님의 교회가 항상 하늘의 것을 향하게 하소서.

· · ·

인자하신 아버지, 그리스도의 어머니께서는 사도들과 한마음으로 성령을 기다리셨으니,
교회의 목자들이 교황 레오와 함께 한마음 한뜻이 되게 하소서.

· · ·

역사의 주님, 겸손하신 동정녀께서는 주님 뜻에 순종하며 섬기셨으니,
민족과 국가의 지도자들이 선하고 고귀한 것을 이루게 하소서.

· · ·

자비로우신 아버지, 성자께서는 십자가에서 마리아를 저희 어머니로 주셨으니,
그 전구로 이 시기 순례하는 많은 이들의 청원을 들어주소서.

· · ·

생명과 거룩함의 근원이신 주님, 복되신 동정녀를 은총으로 채우셨으니,
이 공동체가 그 풍요로운 은총으로 참되이 기뻐하게 하소서.

· · ·

영원하신 하느님, 하늘에서 마리아를 여왕으로 관을 씌우셨으니,
세상 떠난 저희 형제들이 낙원에서 끊임없이 주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 · ·

전능하신 하느님,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저희 주 그리스도의 어머니로 삼으시어
주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가장 뛰어난 본보기를 보여 주셨나이다.
저희도 일상 안에서 주님의 구원 계획을 따르는 착하고 충실한 종이 되게 하시고,
하늘의 영광을 함께 누리게 하소서. 아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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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사랑의 하느님" 2026.05.31 10485
공지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026.05.30 10433
공지 ✝️ 성 바오로 6세 교황 기념일 "내 마음은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2026.05.29 10316
공지 ✝️ 연중 제8주간 목요일 "겉옷을 벗고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2026.05.28 10369
공지 ✝️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섬김의 길" 2026.05.27 10561
공지 ✝️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26.05.26 10555
공지 ✝️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6.05.25 10796
공지 ✝️ 성령 강림 대축일 저녁 미사 2026.05.24 10738
공지 ✝️ 2026년 05월 24일 · 성령 강림 대축일 2026.05.23 10633
공지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눈물의 은총" 2026.05.22 10680
공지 ✝️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예수님을 안다는 것" 2026.05.21 10709
공지 ✝️ 부활 제7주간 수요일 · 시에나의 베르나르디노 기념일 2026.05.20 10644
공지 ✝️ 부활 제7주간 화요일 "사랑이 곧 참된 영광입니다" 2026.05.19 10651
공지 ✝️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2026.05.18 10597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저녁 미사 영원한생명 2026.05.17 10717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2026.05.16 11013
공지 ✝️ 주님 승천 대축일 5/14 2026.05.14 11064
공지 ✝️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6.05.13 11007
공지 ✝️ 부활 제6주간 화요일 아버지의 자비로운 사랑 2026.05.12 11021
공지 ✝️ 부활 제6주간 월요일 진리의 영 2026.05.11 11312
공지 ✝️ 부활 제6주일 희망의 이유 2026.05.09 11547
공지 ✝️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2026.05.08 11466
공지 ✝️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당신 사랑 안에 언제나 머물게 하소서" 2026.05.07 11487
공지 ✝️ 부활 제5주간 수요일 - 내 안에 머물러라. 2026.05.06 11468
공지 ✝️ 부활 제5주간 화요일 2026.05.05 11638
공지 ✝️ 부활 제5주간 월요일 2026.05.04 11474
공지 ✝️ 부활 제5주일 저녁 미사 - 그리스도 안에서의 평화와 길 2026.05.03 11610
공지 ✝️ 부활 제5주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026.05.02 11604
공지 ✝️ 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26.05.01 11491
공지 ✝️ 부활 제4주간 목요일 2026.04.30 11669
공지 ✝️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2026.04.29 11604
공지 ✝️ 성 루도비코 마리아 그리뇽 드 몽포르 사제 2026.04.28 11603
공지 ✝️ 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26.04.27 11693
공지 ✝️ 부활 제4주일 (선한 목자 주일) 저녁 미사 2026.04.26 11766
공지 부활 제4주일 (선한 목자 주일) 2026.04.25 11704
공지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성체성사 — 카를로 아쿠티스 2026.04.24 11670
공지 ✝️ 부활 제3주간 목요일 - 부르심 2026.04.23 11721
공지 ✝️ 부활 제3주간 수요일 2026.04.22 11807
공지 부활 제3주간 화요일 - 생명의 빵 2026.04.21 11665
공지 ✝️ 부활 제3주일 - 엠마오의 제자들 2026.04.18 11969
공지 ✝️ 부활 제2주간 금요일 2026.04.17 11997
공지 ✝️ 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26.04.16 11999
공지 ✝️ 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26.04.15 11960
공지 ✝️ 부활 제2주간 화요일 2026.04.14 12046
공지 ✝️ 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26.04.13 12066
공지 ✝️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저녁 미사 2026.04.12 12036
공지 ✝️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26.04.11 12020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2026.04.10 11788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2026.04.09 11925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2026.04.08 12275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2026.04.07 11993
공지 ✝️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2026.04.06 12165
공지 ✝️ 주님 부활 대축일 - 낮 미사 2026.04.05 12003
공지 ✝️ 주님 부활 대축일 - 파스카 성야 2026.04.04 11864
공지 ✝️ 성주간 금요일 2026.04.03 11646
공지 ✝️ 성주간 목요일 2026.04.02 11849
공지 ✝️ 성주간 수요일 2026.04.01 12116
공지 작은 이를 섬기는 손 진실을 말하는 용기를 주소서 2026.03.27 12098
공지 지혜의 옥좌이신 성모님 강생의 진리 안에서 평화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2026.03.25 12120
공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2026.03.22 12795
공지 메주고리예 국제 청년 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07.06 17551